클리빙(CLIVING)은 CLEAN과 DIVING의 합성어로, 스쿠버다이빙을 통한 해양 정화를 의미합니다.
클리빙코리아(CLIVING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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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EAN + DIVING = CLI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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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버다이빙을 통한 해양 정화 활동을 통해 강원 동해안 해양 생태계 보전에 기여합니다.
클리빙코리아(CLIVING KOREA)는 강원 동해안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스킨스쿠버 다이버들의 모임으로 설립된 비영리 단체입니다.
우리는 아래 3가지 축으로 활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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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 수중환경 보호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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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생태 연구 및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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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생태환경 교육
직면한 환경 문제
수중 폐어구와 바다숲의 위기
강원 동해안 수중에 침적된 폐어구는 장기간 바다에 남아 유령어업(Ghost Fishing)을 유발하며 다양한 해양 생물을 포획하고 있습니다.
더 큰 문제는 이 폐어구들이 해조류와 바다숲 서식지를 물리적으로 훼손한다는 점입니다.
특히 연안 개발과 해수 온도 상승 등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과거 동해안 전역에 분포하던 한대성 갈조류인 삼나무말(Coccophora langsdorfii) 군락이 강원도 일부 지역에만 제한적으로 남게 되는 등 바다숲 생태계 붕괴가 심각한 상황입니다.
현장 기반
직접 수중탐사를 통해 문제를 확인하고 현장에서 답을 찾습니다.
데이터 기반
수거 정보를 기록하고 오픈 플랫폼에 공유합니다.
지속 가능성
반복 가능한 구조로 오래, 함께 이어갑니다.
바다 속에서, 직접 행동합니다
클리빙 프로젝트 — 수중정화 활동
자격증을 가진 스쿠버다이버들과 기술을 가진 테크니컬 다이버가 함께 진행합니다.
데이터 기록 및 관리
수거 폐어구 위치·종류·수량을 기록하고 OSEAN 오션클라우드 플랫폼에 등록합니다.
해양 환경 교육
참여 다이버 대상 수중 안전 교육과 데이터 기록 방법 교육을 진행합니다.
생태 모니터링
바다숲 분포와 해조류 군락 상태를 관찰·기록합니다. 삼나무말 등 희귀 해조류 서식 기반 복원 목표.
Partners & Network : 함께 만드는 변화
복합적인 해양 생태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문 기관들과 유기적인 협력망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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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피알(Sea.P.R)
수중 및 해안 정화 활동 공동 기획, 소방관 네트워크를 활용한 현장 안전관리 및 응급 대응 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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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캠퍼스
바다숲 복원, 해조류 이식 및 생태 모니터링 활동 공동 수행, 지역 주민 및 청년 대상 교육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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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동아시아바다공동체 오션(OSEAN)
수중 및 연안 쓰레기 데이터 공유, 시민과학 기반 관리 체계 구축 및 정책 제안 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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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부스터
수중 조사 및 사진·영상 기록 공동 수행, 기술 다이빙 역량을 결합한 시민 참여형 모니터링 프로그램 운영
바다를 함께 지키고 싶다면 연락주세요
현장 활동, 데이터 기록, 교육이 결합된 해양 환경 보호 모델을 함께 만들어갈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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