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소개

클리빙코리아(CLIVING KOREA)

클리빙(CLIVING)은 CLEAN과 DIVING의 합성어로, 스쿠버다이빙을 통한 해양 정화를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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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빙코리아(CLIVING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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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EAN + DIVING = CLI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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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버다이빙을 통한 해양 정화 활동을 통해 강원 동해안 해양 생태계 보전에 기여합니다.
클리빙코리아(CLIVING KOREA)는 강원 동해안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스킨스쿠버 다이버들의 모임으로 설립된 비영리 단체입니다.
우리는 아래 3가지 축으로 활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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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 수중환경 보호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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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생태 연구 및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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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생태환경 교육

🚨 직면한 환경 문제

수중 폐어구와 바다숲의 위기

강원 동해안 수중에 침적된 폐어구는 장기간 바다에 남아 유령어업(Ghost Fishing)을 유발하며 다양한 해양 생물을 포획하고 있습니다.
더 큰 문제는 이 폐어구들이 해조류와 바다숲 서식지를 물리적으로 훼손한다는 점입니다.
특히 연안 개발과 해수 온도 상승 등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과거 동해안 전역에 분포하던 한대성 갈조류인 삼나무말(Coccophora langsdorfii) 군락이 강원도 일부 지역에만 제한적으로 남게 되는 등 바다숲 생태계 붕괴가 심각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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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기반
직접 수중탐사를 통해 문제를 확인하고 현장에서 답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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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기반
수거 정보를 기록하고 오픈 플랫폼에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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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가능성
반복 가능한 구조로 오래, 함께 이어갑니다.

🤿 바다 속에서, 직접 행동합니다

🤿
클리빙 프로젝트 — 수중정화 활동
자격증을 가진 스쿠버다이버들과 기술을 가진 테크니컬 다이버가 함께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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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기록 및 관리
수거 폐어구 위치·종류·수량을 기록하고 OSEAN 오션클라우드 플랫폼에 등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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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 환경 교육
참여 다이버 대상 수중 안전 교육과 데이터 기록 방법 교육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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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 모니터링
바다숲 분포와 해조류 군락 상태를 관찰·기록합니다. 삼나무말 등 희귀 해조류 서식 기반 복원 목표.

🤝 Partners & Network : 함께 만드는 변화

복합적인 해양 생태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문 기관들과 유기적인 협력망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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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피알(Sea.P.R)
수중 및 해안 정화 활동 공동 기획, 소방관 네트워크를 활용한 현장 안전관리 및 응급 대응 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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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캠퍼스
바다숲 복원, 해조류 이식 및 생태 모니터링 활동 공동 수행, 지역 주민 및 청년 대상 교육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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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동아시아바다공동체 오션(OSEAN)
수중 및 연안 쓰레기 데이터 공유, 시민과학 기반 관리 체계 구축 및 정책 제안 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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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부스터
수중 조사 및 사진·영상 기록 공동 수행, 기술 다이빙 역량을 결합한 시민 참여형 모니터링 프로그램 운영

💌 바다를 함께 지키고 싶다면 연락주세요

현장 활동, 데이터 기록, 교육이 결합된 해양 환경 보호 모델을 함께 만들어갈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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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스타그램: @cliving_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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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소: 강원도 강릉시 주문진읍 주문북로 14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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